찬휘는 누가복음 2장 11, 14절 말씀을 암송하고, 찬빈이는 핸드벨 연주를 했습니다. Noel과 Joy to the World 두곡 연주했는데 연주내내 찬빈과 아울러 다른 친구들 모두 사뭇 진지모드...그래서 웃은 사진이 없네요.

찬휘가 물건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은 한 해입니다. 유치원 발표회에서도 단연 돋보였고 교회발표회에서도 또박또박 암송을 해서 좌중을 긴장시켰습니다^^;;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암송을 묵묵하게 따라해준 찬휘가 기특합니다.
찬빈이한테 암송을 시켜봐야겠습니다. 어릴 적 암송의 기억이 평생을 지켜주도록 말입니다.










Ps. 동영상은 곧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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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승구 2011/12/28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찬빈인 너무 의젓하고 진지한 모습에 긴장감이 도는구먼 갓난아이 찬휘가 커서 저렇게 성경암송을 의젓하게 하는 것 보소 세월을 속일 수가 없구나 장하다 우리 아가들!